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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인으로 1년의 나의변화된 모습

조회 173

임병수 2019-12-20 12:28

1.대학교생 이전

 

저의 고등학교 시절은 항상 반항아 이미지를 가지고 다니는 학생이었습니다.

공부가 싫어서 항상 피하고만 싶었고,학교에 있기싫어서 틈만 나면 학교에서

나갈수있는 방법들을 생각하다가 친구들과 함께 나가서 하고싶은것들만 하면서

하면서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2.신재생인으로 1년의 나의 변화된 모습

맨 처음 신재생 에너지 학과에 들어왔는데 친구들이 내옆에서

공부라는걸 하고 있다. 나는 이런 분위기가 처음이였다 그래서 되게

낮설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현실에 대해서 생각해보았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동신대학교 신재생에너지 학과가 정말 좋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똥통대학"이라는 말 나도 똑같은 생각이다

그런데 내가 이런 곳 에서 꼴등할 생각을 하니 너무 막막했다

하지만 이대로 라면 나에게는 너무 당연한 현실이였다

그리고 내가 그 현실과 마주쳤을때는 후회하기도 늦었다는 생각이 들꺼같아서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할수 있는 최선을 다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

그래서 시작한게 저녁9시 까지 교수님 연구실에서 공부하기 였다

 집중력,태도,기본지식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던 나에게는

너무 힘든 하루하루 였다. 그런데 현재로써는 어두 컴컴한 나의 미래에

가로등같이 불을 켜줄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서 포기할수 없었다

그리고 힘들때마다 항상 생각했다 나는 왜 이제까지 이런것들 하나도 준비를 못했을까

지금까지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베짱이 처럼 놀면서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보낸

나에게 너무 실망스러운 과거의 기억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열심히준비를  해서

나중에 내가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말자고 혼자 다짐했다. 그렇게 하루하루 교수님께 수학을

배워가면서 나의 엉망진창인 기본지식들은 정리했다 하지만 오래걸릴거 같아서 방학에 나와서도

수학을 배우며 기본지식,집중력,태도 를 갈고 닦았다 내가 방학동안 얻은것은 수학에 대한 지식도

있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배운거 같았다 중,고등학교 때도 배우지 못한 공부방법을 학교 선배들과,조교선생님,교수님

들이 많이 신경써서 알려주셔서 너무 좋은 기억들이였다 그리고 다시 개강을 하여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던중

정말 내가 생각했을때 아무런 변화도 없는거 같아서 혼자 지쳐서 그만둔거 같기도 하다

지금 생각해보았을때 정말 무책임한 행동들이기도 하지만 그만 후회하고 싶고 앞으로라도

더 발전된 모습들을 보이고 싶은 생각들이다.

 

 

3.앞으로각오와 미래의 나의모습

 

일단 군대를 다녀와서 지금보다 더 생각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끈기를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해 볼것이고 쉽게 포기하지 않은 진돗개 같은 근성을 지닌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서 돌아오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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